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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화) - 지도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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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화) - 지도자들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출 20:8-10) 교회를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주중에 육체적·정신적 힘을 다 소진하여 안식일에 그리스도의 복음의 생생한 감화를 주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 세상의 일상적인 일을 줄이라. 안식일에 그분께서 받을 수 없는 제사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것을 약탈하지 말라. 그대들은 영적 생명이 없는 사람들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 성도들은 안식일에 그대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들에게 양식을 주라. 하나님의 거룩한 날에 가장 구별된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라. 그대의 귀한 생명이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로 드려지게 하라. 하나님의 집에서 자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대들은 세상일에 종사할 때 잠들지 않는다. 그것은 그 일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영원한 관심사가 달린 예배를 세상의 일보다 더 낮은 수준에 두어야 하겠는가? 그렇게 하면 주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한 복을 받지 못할 것이다. 안식일은 무익하고 나태하게 보내는 날이 되서는 안 된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예배의 정신이 나타나야 한다. 우리의 일상을 위하여 엿새를 주신 하나님께서 제칠일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당신을 위해 따로 구별하셨다. 이 예배에 자신을 드리는 모든 사람을 주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축복하실 것이다. 온 하늘이 안식일을 지키지만 그날은 생기 없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이 아니며 이날에 영혼의 모든 기운을 일깨워야 한다. 이날은 우리가 하나님과 우리 구주 그리스도를 만나는 날이 아닌가!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을 바라볼 수 있다. 그분은 모든 영혼을 새롭게 하고 축복하시기를 갈망하신다. 모든 사람이 안식일 모임을 흥미롭게 만드는 데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이 있음을 느껴야 한다. 단지 형식적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나누고, 일상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감사를 표현하고,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모여야 한다. 『교회증언 6권』, 361, 362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서병웅, 이정민 선교사 부부(미얀마) 학교와 마을을 내전의 위험에서 보호해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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