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 예언에 출연하는 새끼양 같은 나라가 만든 일요일 휴업법령, 어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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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곳 날씨는 밝고 화창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날씨가 미치는 그 영향은
대단한 것이지요. 마치 그 날씨의 여부에 따름 같이 사람이 살아가는 이 세상 시
세는 사람이 죽고 사는데 까지 이르는 영향을 큰 파장으로 미치게 하는 것이지요.
가령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시세같은 것 말입니다. 믿음을 억이지 않는데 법이
억인다는 시세 같은 것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세를 살기에 또 달리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 있는 것이지요.
지난 시간에 미래적이지만 새끼양이 이상한 짐승을 따르고 짐승을 위해 행사하는
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고 이 이상한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는
예언을 연구했습니다. 이제 계속하여 아래 있는 내용을 오늘의 과제로 연구하겠
습니다.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계 13:15)
짐승의 우상(13:14)이란 종교연합체이며 이를 가리켜 종교연합운동(Ecumenical
Movement)라고 부른다는 것입니다. 거대한 종교연합체가 국가의 세력과 연합
하여 그 자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가의 권력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합
니다. 이러한 조직체가 바로 짐승을 위한 우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가 권세를 받아’, 곧 미국이 권세를 받습니다. 요한이 계시 중에 본 상징적인
우상은 둘째 짐승(미국)의 이적을 행사할 능력에 의해 생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조직체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그 이전 존재처럼 추종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을 멸망시키겠다고 위협한다.’는 것입니다.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
고’ 했지요.
‘우상으로 말하게 한다’? 란 무슨 뜻이지요. 필시 이는 ‘법률을 통해서 일 것이다.
그 법령으로 공식적으로 말하게 했음으로 우상은 효력을 받게 된다. 이것들은 종
교법령임으로 그것들을 많은 사람의 양심적 신념에 어긋날 것이다. 이 법령을 시
행하는데 무력이 행사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법령의 발효는 권위를 갖게 되고 그 권위는 타당한 무력이 될 것이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그것의 신앙과 배치되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라도 거부하게 되면
그 무력의 행사는 이 경우 죽음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같은 죽음은 법에
의한 처단이 되기 때문에 필시 합법적이고 무소불휘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이
것이 일요일 휴업법이지요! 그리고 이런 일은 가는데 까지 가고 이를데 까지 이
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는 문제는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고자 해서 부
득불 법을 어기게 되는 것이기에 당연 죽음으로 끝나게 되는데 이르게 될 것입
니다.
‘죽이게 한다.’고 했지요. ‘오랜 세월 동안의 역사가 이러했다. 종교적인 문제를
법으로 정하는 것은 핍박을 수반했다. 중세기에도 그러했다…모든 지구의 거민
으로 하여금 처음 짐승에게 충성하게 하려는 시도는 둘째 짐승은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충성을 지속하려는 모든 자를 죽음으로 위협하는 법령을 공표할 것이다.’
(참조, 각 시대의 대쟁투 615, 선지자와 왕 605-606)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가 아니고 사람의 뜻, 곧 ‘이상한 짐승’과 ‘어린양’이
라는 첫째 짐승과 둘째 짐승의 뜻에 맞게 제단이 되면 그것은 상반된 것이기에
사람의 죽음으로 끝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시련이요 환난이 될 것입니다. 마치 빛과 어두움은 함께 할 수 없는 함
수의 결과와 같은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 죽는 자에게는 누구에게 인
정을 받으며 어떤 상급을 받을 수 있을지 한번 쯤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의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 2:10-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
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네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라’(계 3:11-1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 6:2)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
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 을 섬기며 보
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 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
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계 7:14-17)
성도님! 그래도 성도는 주님 안에서 하늘을 보고 안위와 평강을 누리게 될 것
입니다. 선악의 참 진수는 하늘의 상급이며 영원토록 피묻은 십자가를 지신
우리 주님과 영원히 사는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성도님! 평강하시기를 바
랍니다! 한 번 더 계시록 13장을 마무리 연구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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